중국 축구계 돈 많나 보네요.
첼시의 아넬카가 상하이 선화로 간다는 기사.
광저우 헝다에서 뮌헨의 올리치를 노린다는 '루머'
http://sports.sohu.com/20111207/n328191886.shtml
보통 빅리그에서 뛰던 유명 선수들의 노후 보장으로 많이 이야기되는것이... 중동리그.
그리고 최근에 부자 구단주가 들어온 러시아 안치.
역시 부자구단주가 들어와서 유명선수 모으고 있는 psg(파리 생제르망)-리그앙은 수준 높죠. 정도인데...
중국도 돈이 많이 들어오나보네요.
그리고 이건 축구선수 연봉 순위.
세계축구 연봉 톱 5
1. 에투 (안지) = 20.5m (319억)
2. 호날두 (레알) = 12m (187억)
3. 메시 (바르샤) = 10.5m (163억)
4. 콘카 (광저우) = 10.1m (158억)
5. 토레스 (첼시) = 10m (157억)
1위는 날두,메시를 제치고 에투가 러시아 안치로 가면서 기록 세웠죠.
그밖에도 4위의 선수와 팀이 낯설겁니다.
브라질 리그에서 날라다니던 다리오 콘카라는 선수가 중국 광저우로 가면서 저 정도 연봉을 받게 됐죠.
중국 축구계도 돈 많나 보네요. 뭐 중국 경제 자체가 성장중이긴 하지만... 광저우, 상하이에서 돈 저정도 줄 정도로 돈이 많을 줄이야.
뭐 축구계의 변방에서는 전성기 지난 스타라도 잡으려면 저 정도 돈을 써야죠.(아넬카 진짜 가나...)
이번 겨울 시장에 첼시나 인테르등 주전 노쇠화와 팀 리빌딩이 절실한 강팀들 선수 내보내는거 많을텐데...
중동이나 중국에서 많이 영입하면 아챔 재밌어지겠네요.(우리 입장에선 힘들어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