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가요 듣다가...

160센티미터의 키에 45킬로그램 몸무게~ 이 노래 기억하세요.

홍서범의 구인광고라는 노래였었죠. 그당시만해도 160센티미터이면 '딱좋은' 키였는데말이에요. (여자키).

 

옛날 노래 '봉봉4중창단'의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라는 노래를 듣다가

...'키다리 뚱뚱보 아가씨도' 사랑을 하면은 예뻐져요... 라는 구절을 듣다가 ? 하는 마음이 들었는데

아하, 요즘같아서는 '키작은뚱보'라는 말이 나옴직한 구절에서 저런 구절이 나와서 그랬나봐요.

그러고보면 '키다리미스터김'이라는 노래도 있잖아요.

 

예전에는 얼굴크기가지고도 크게 뭐라는 분위기가 아니었는데말이에요.

보름달같이 훤한 얼굴이 예전에는 칭찬이었던거 같은데..아닌가..

 

롱다리 우월은 이휘재이후로 막 퍼졌던거 같던데

얼굴크기에 대한건 기억이 잘 안나네요.

 

결론. 저는 옛날이 살기가 좋았을것 같네요;;

 

    • 엣날은 가요 자체가 좋았죠. 엣날은 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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