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그런날이 있죠

안좋은일 겹치는 날..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ex:갑자기 별 이유도 없이 돈빌려달래서 의가 깨질까 싶어 거절했는데 상대방이 삐진 경우 등등..;;;) 괜히 속좁은 사람 되는거같고...그런거나 암튼 기분나쁜일 생기는거..

 

그런 일이 지금 오전에만 3건이 일어나서 상당히...

 

뭔가 서로 다들 잘지내는거같아보여도 조그만 갈등들이 생기다보면 순간 와해되겠지 라는 생각을 최근에 한적이 있는데

 

아무튼 혼자가 제일 편해요

 

내가 이러지 연애를 못하지...(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거면서 ㄷㄷㄷ.....)

    • 지난 월요일이 그랬습니다. 이번주는 우울하군요
    • 전 오늘 면도하다가 턱 아래를 살짝 베여서...
      오늘 뭔 일이 벌어지려고... 아침부터? 하면서 두려움에 차 있습니다.
    • 아 그런거도 꽤나 두려운 상황.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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