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위원회도 열지 않고 국가대표 감독을 경질한게 진짜?
아, 정말 그런일이 벌어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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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철학은 없었다. 답변은 오락가락했다. 앞뒤가 맞지 않았다. '짜맞추기'식으로 말을 하다 자가당착에 빠졌다. 황보 위원장은 "신임 기술위원을 발표 안했지만 비공식적으로 모임을 했다. 이 문제를 다뤘다"고 했다. 그리고 나서는 "신임 기술위원들도 이 내용을 잘 모른다. 내가 행정적인 지원을 통해 회장단과 함께 이 결정을 내렸다"며 자신의 말을 번복했다.
뭐라는 거야!
국가대표에 대해서 관심을 끊은지 오래지만 이건 해도 너무 하는 듯.
조중연은 정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