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뿌리깊은 나무

5화 남은 뿌리깊은 나무는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까요.

MB(밀본입니다... 저얼대 그 분이 아닙니다) 를 발본색원 하라!

멋진 세종 연기 오늘도 기대해 봅니다.




    • 장혁은 영화 의뢰인 이미지가 아직까지 가시질 않아요. 목소리나 얼굴표정은 다르지만 목소리와 느낌은 계속..
    • 왠지 장혁에게는 감정이입이 안되는데 한석규에게는 감정이입이 쉽게 되네요
    • 저는 저 억지스러운 발성에도 불구하고 장혁의 대사 하나 하나가 맘 속에 들어와요.
      제가 아랫것이라 그러나;;
      뭔가 하고 싶은 게 있다는 것, 욕망이라는 게 이 드라마의 주제인가요.
    • 이래서 똘복이를 세번째 중요한 인물이라고 한것일까요.
    • 장혁 발성 정말 맘에 안 드네요.
    • 지금 저러고 있는 세종은 마방진을 풀던 송 중기 세종같군요.
    • 뿌리깊은 나무를 보면 서예를 배워보고 싶어요.
      마음의 수련도 하고..
    • 해례는 외장하드 소이에게 저장해놓았지롱..
    • 조말생 완전 충신이네요
    • 근데 저 조말생옆에 있는 아저씨 예전에 밀본인거 다 티나지 않았었나요?
      그때 밀본의 의견에 따라 갑자기 집현전과 한글로 쇼부치는거 반대할때요.
    • 극본상도 받을 포스.. 선한 사람은 없다..
    • 윤평이 소이를 좋아하는건가요? ㅎㅎㅎ
    • 저렇게 해서 소이를 티나지 않게 궁밖으로 보내려고 하는건가요?
    • 세종의 훼이크 같아요.
    • 페이크죠. 그런데 너무 티가 나는군요.
    • "니놈 연기가 아주 기가 막히는구나"
    • 장혁 머리넘기기 완전 웃기네요
    • 저 네 명 나인은 장혁만 있으면 될까요?; 몇 명 더 붙여주지;;
    • 조말생은 정말 임금밖에 모르는 충성쟁이
    • 피토하는 사부님을 굳이 왜 앉혀서..
    • 몇몇 분들이 장혁 연기가 별로라고 하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추노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나아지지 않았나요? 데뷔 때와 비교하면 정말 일취월장!
    • 많이 나아졌죠. 의뢰인 때의 발성이 조금 남아서 그렇지..
    • 냄들은 내보고 임금 등에 칼을 꽂느니 배신이니 해싸도 그거 다 내 모함한다고 하는 소리다.
      내 솔직히 말해서 임금한테 배신 때릴 생각 눈꼽만큼도 없다.
      단지 내가 원하는 거는 항상 임금만 있으면 썩으니까 내가 밀본(密本)이 되가꼬 임금 정신도 좀 차리게 하고 또,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우리 조선(朝鮮)을 이끌어 나가야 된다 이긴기라.
      원래 밀본의 역할이 뭐꼬? 그거는 바로 자신들은 비록 음지에 살면서도 양지를 더욱 밝고 환하게 해주는게 밀본 아이가? 안 그렇나? 니, 성리학이 뭔지 아나? (엽전 꾸러미를 던져주며) 이기 바로 성리학인기라. 필요할끼다, 써라!
    • 윤평이 저 머리 묶은 남자인가요?
    • 나인을 찾아보라는 꼼꼼한 MB 아니, 밀본.
    • EEH86/네, 맞아요. 저 머리 묶은 남자가 윤평이예요. 강채윤이 반쪼가리라고 부르는.
    • 김경진. 너무 잘어울려요 ㅎㅎㅎ
    • 김경진은 은근 생명력 기네요 ㅋㅋ
    • 내 사랑 나의 사랑 김경진!!!
    • 블루재즈 / 덧글에 음성 지원 기능이 생겼나봐요;;
    • 이제 4회 남은건가요 T_T
    • 뿌나 끝난 뒤 뭐보시나요..?
    • 정말 생방송인가 보네요, 예고편도 못만드는 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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