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바낭] 추위가 오면 고칼로리!!

몇일부터 추워졌지요.

지금 머무르는 집이 외풍이 심하다 보니 아침마다 괴물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그래서 아침속풀이로 꼬꼬면 컵라면을 먹었는데.. 이것은 신세계~

해서 뒤늦게 꼬꼬면에 버닝하는 1人입니다.

오늘도 아침은 꼬꼬면...

제가 아침을 라면으로 시작할줄이야.

마성의 꼬꼬면이네요.


어젠 아침 저녁은 꼬꼬면으로 점심은 치즈케이크로, 간식으론 크리스피크림 도넛과 커피로 때웠어요.

운동도 안하는 주제에 춥다고 고칼로리만 땡기고 있네요.

이렇게 이틀연속 먹었더니, 드디어 얼굴에 원인불명의 두드러기가 나고 있네요.

꼬꼬면 먹을때부터 아.. 이 국물을 다 마시면 피부가 괴물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나 제 예상을 벗어나질 않네요.

그렇지만 맛있는걸~ㅠㅠ



    • 잉 인스턴트 음식 가끔씩만 드세유.. 저도 뭐 안좋은거 먹으면 바로 몸에 티나서
    • 시장 튀김 좌판에 자주 가고 있지요 ㅎㅎ

    • 사람/ 자고로 죄악감과 함께하는 인스턴트 음식이 레..알..(응?)이지요.;;
      퀴리부인/ 전 튀김안먹은게 한 3년은 된것같아요. 근데.. 퀴리부인님덕분에 이젠 튀김까지 땡기네요. 으악! 큰일이다!!
      굶은버섯스프/ 저는 내리 3개를 먹었더니, 피부가 괴물이 되가서 이젠 당분간 라면은 못먹을꺼에요.ㅠㅠ
    • 꼬꼬면 정말 맛있어요. 저도 처음 꼬꼬면 먹고는 3일간 저녁을 꼬꼬면으로=_=
      엄마가 신문보고는 나가사키 짬뽕을 사왔는데, 먹어보지도 않았는데 괜히 맛 없을 것 같다고 투덜대는 중이에요.
      내 꼬꼬면 돌리도ㅜㅜ
    • 퀴리부인// 여기 혹시 신정네거리 시장안에 있는 튀김집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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