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에도 귀여운 차종이..

오늘 근무장소 주차장에서 봤어요. 귀여운 모양의 차라서 이게 어디서 나온건가하고 가까이 가 보니까 벤츠 차네요.

벤츠에서도 이런 귀여운 차가 나오는줄은 몰랐는걸요.

 

 

 

 

서울 시내 모처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앗! 바로 정면으로 어느 분이 사시는 집이 보이더라고요.

 

 

    • 딱정벌레 같이 생겼네요 ㅎㅎ 귀엽담.
    • 스마트네요 작아도 가격은 국산중형차보담 비싸죠
    • 전기자동차인걸로 아는데, 확실하진 않아요.
      저도 몇번 봤어요.
    • miho/

      저도 첫눈에 보고 반했어요.

      불판맨/

      역시 가격은 비싸군요

      Shena Ringo/

      전기 자동차가 상용화되었군요
    • 광화문 오피시아 빌딩 쯤인가보군요
    • candid/

      그 근처에요
    • smart는 전기 자동차가 아닌 걸로 알아요.
      그리고 나름 오픈카 버젼도 있어요.
    • http://www.smart-k.com/bbs/content.php?co_id=model1
      2,500민원 정도합니다. ^^
    • 라인업이 다양하죠 디젤과 가솔린에 컨버터블모델도 있고 작아도 꽤 안전한걸로 알고 있어요 테일램프가 스마트가 확실하네요 전기차버젼이 있는줄은 모르겠어요
    • 이거 벤츠가 아니고, 뒤로 댕겼다가 놓으면 달려가는 미니카 아닌가요?
    • 가격이 상당하네요. 미국에서는 아마 2008년 후부터 정식으로 수입된 걸로 아는데, 그 전에는 멕시코에서 개별적으로 수입해왔기 때문에
      가격이 3만불 이상이다가 정식 수입된 후부터 세금 전 기본 가격이 1만 5천불 정도로 대폭 낮춰졌어요.
      크기가 작은 것에 비하면 고속 도로에서 100킬로에 무난하게 주행되더라구요.
      그런데 바람부는 날 고가도로에서 주행하기에는 좀 무서울 것 같아요.
    • 2인용 초경차 smart입니다. 일반 자동차 세로로 주차하는 곳에 가로로 넣으면 두 대 주차도 가능하죵. 스와치와 함께 만들어서 색감들이 앙증맞은 게 많아요. 유럽에선 자기 마음대로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게 다양한 색감의 범퍼라든가, 악세사리들도 팔았었는데 지금도 그런 지는 모르겠어요. 2001년부터 출시된 10년차 귀염둥이 랍니다. 아, 그리고 가솔린차이구요. 연비는 리터당 30킬로미터 정도 된답니다. 참고로 가끔 홈쇼핑에서 팔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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