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한계를 극복한 연예계 스타일 아이콘 3인 - 왠지 슬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312&aid=0000011559

 

평소 눈여겨보던, 신체의 한계가 있을지라도 멋쟁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윤종신 유희열 김연우 정도였는데

이런 기사도 떴네요!

 

근데 좀 슬픈 부분이 있어요.

 

 

‘머리가 원빈빨’이라는 말이 있다. 원빈의 얼굴이 너무 잘생긴 탓에 어떤 헤어스타일을 적용해도 그럭저럭 잘 어울린다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에게 헤어스타일은 평생을 두고 고민하며 시도한 끝에 가장 최적의 것을 찾아낼 수 있는 숙제와도 같은 것이다.

 

 

 

범인에게 꼭 맞는 헤어란 평생을 두고 고민하며 시도한 끝에 최적의 것을 찾아낼 수 있는 숙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그 숙제를 풀기 위해 다시 한번 굳어버린 왁스의 뚜껑을 엽니다.

 

    • 딴 사람은 모르겠고 윤종신은 예전부터 옷도 어느정도 잘 입고, 자신을 잘 꾸미는 편이었는데 사람들이 몰라주더라구요
      놀리기나하구
    • 이 세 사람 외에, 강호동도 추가하고 싶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