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을 심도있게 다룬 영화/문학 작품은 없나요?

다큐멘터리도 괜찮고..

좀 리얼했으면 좋겠어요.

 

게이 영화는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굉장히 많은데

레즈비언은..왜 별로 없는걸까요

 

 

문학 작품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리얼까진 모르겠고, 당장 생각나는건 바운드, 하이아트 있네요.
    • 바운드 진짜 재미있어요. 곰TV에서 무료영화로 올라왔을때 한번도 딴짓 안하고 봤었음.
    • 케이디 랭이 나오는 영화 <연어알>이요~
    • 레즈비언에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여성 동성애자 사례가 상당히 많이 나오는, 할리우드 영화 속의 동성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셀룰로이드 벽장〉이 생각나네요.
      (듀나 님 리뷰 : http://djuna.cine21.com/movies/the_celluloid_closet.html )
    • "심도있게"까지는 자신이 없지만 세라 워터스의 『벨벳 애무하기』( http://djuna.cine21.com/movies/etc_tipping_the_velvet.html )와 『핑거스미스』( http://djuna.cine21.com/movies/etc_fingersmith.html )도.
    • 밤이 기울면 When Night Is Falling (패트리샤 로제마 감독)
    • If these walls could talk 2 (2006)
    • 미드 the L word, 영화 창피해, 봉자, 천상의 피조물, 소년은 울지 않는다, 크랙, 룸인룸
    • 듀나님 리뷰작들을 열심히 찾아보시길......
      개인적으론 좀 옛날거지만 리안나 추천 ^^
    • 샤를리즈 테론 나오는 몬스터는 안되려나요.
    • 더월2의 영어제목이 if these walls could talk2군요. 저도 추천합니다.
    • annie on my mind 재밌었어요.
    • 식물학자의 딸 꼭 보세요. 정말 아름답고 좋아요. 블루밍턴도 추천. 핑거스미스도 좋아요. 지아는 약간 다큐멘터리(실제 모델 이야기)
    • 저 질문있는데요. <디아워스>의 여성 주인공 니콜키드먼, 줄리안무어, 메릴 스트립 중에 레즈비언이 있나요? 개봉했을 때 정말정말 재밌게 본 영화인데 그때도 긴가민가했었거든요... 근데 그 영화는 리얼하다기보다는 워낙 은유적이라 글쓴님에게는 비추...
      • 니콜키드먼과 줄리안무어의 경우는 그걸 동성애로 봐야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메릴 스트립은 동성애인과 함께 사는 설정이예요.
      • 전 셋다 레즈비언으로 해석했어요. 둘은 시대에 따라 벽장속에 있긴하지만.
    • 참 <에브리바디 올라잇> 추천합니다. 아네트 베닝하고 줄리안 무어하고 레즈비언 부부인데요. 실제와 가까운지는 몰라도 꽤 리얼하다고 생각했어요. 영화도 은근히 코믹하고 깊이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 저도 더 월2 추천이요.

      바네사 레드그레이브가 나오는마지막 에피소드는 정말 눈물이 핑 돌았어요.
    • 전경린의 엄마의집
      30세에서 고모라를 향한 첫걸음도.
      오렌지만이 과일은 아니다.는 소설인지 자서전인지ㅋ
      크리스티의 예고살인은 안쳐주나요?ㅋㅋ

      재목부터 대놓고 얘기하는 소녀 소녀를 사랑하다 도 있지요.
    • 페니실린/아 그랬었군요 오래되서 거의 세세한걸 까먹음..감사해요!
      lae/저도 볼 때는 그렇게 해석했었던것같네요 생각해보니. 감사~
    • 이브의 아름다운 키스가.. 스트레이트이면서 동성애에 힐끔 관심이 가는 모호한 여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줄 것 같아요. 저는 좀 더 과하게 관심이 있었지만, 아주 좋았어요.
    • 아마도 키싱 더 제시카 스테인..이 원제
    • 이럴수가..정말 많군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ㅠ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