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때문에 얘들은 늘 그렇게 우나요? 미국가서 엄청 고생했나보죠? 여기서 뺑뺑돌고 행사뛰고 그랬으면 이렇게 눈물의 아이콘이 되지 않았을까요? 원걸을 잘 모르는데, (그냥 잘나가다가 미국가서 밑바닥행사부터 하느라고 고생하다 소득없이 돌아온 아이돌<-이게 제 인식의 전부인데요) 뭐그렇게 슬픈일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지난번에 라스 나왔길래 보다가 울타이밍도 아닌데 갑자기 어떤 애가 울컥하며 울더라구요. 이유는 뭐 영어가 안통해서 힘들었다....뭐 이런얘기였는데 당연히 이것땜에 운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