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춘불패...

    • 오늘 짤방은 써니가 아니네요.
    • 멀티 태스킹 중 최소한 3중. 컴퓨터로 작업하고 아이패드로 게시물 올리고 텔레비전 보고 또...
    • 남자애만 얼른 알겠네요
    • 제가 써니 짤방을 많이 올렸나요?
    • 지금 찾아보니 본방 불판 게시물 다섯 개 중 두 개가 써니예요.
      제가 그것만 봤나봅니다. 그래도 다섯 개 중 두 개면 나름 의미 있는 수치가 아닌가라고 혼자 생각 중입니다..;;
    • 오늘은 크로스오버군요.
    • 시즌1 생각나네요.
      헐 집에 불이난 왕구아저씨...
    • 노촌장도. 1시즌 동창회.
    • 써니가 많이 나와서 기뻐요. 흐흐.
    • 써니는 명랑만화 주인공처럼 웃네요.
    • 근데 저건 얼마나 보존되어 있을까요?
      아이돌촌.
    • 어머. 유치리의 유치한 컨셉과 편집.
      푸름이도 크고 써니도 컸네요.
    • 이거 갑자기 왜 휴먼다큐삘로 가나요.ㅎ
    • 못 알아 보는 게 당연하잖아요.
    • 구제역이 있구나... 그래서 개만 데려가나 보군요.
      개는 오늘 데려가는 거 맞죠?
    • 와. 사진은 다 좋네요.
    • 오랜만에 유치리 보는 건 반갑고 좋긴 한데... 사정은 모르겠지만 뭔가 좀 땜빵의 냄새가;
      본인 메인 스테이지(?)엔 잘 안 나왔던 수지가 저기 가 있는 것도 좀 재밌구요.

      ...라고 적고 있는데 본편 시작하네요.
    • 집 좋은데 춥겠네요.
    • 컨셉에 어울리지 않게 럭셔리해요.
    • 와 집은 시즌2가 더 좋네요.
      대신에 뭔가 만든다는 느낌은 안드는...
      똥숫간 에피소드처럼... 뭐 크게 흥한 에피소드는 아니지만요.
    • 시즌2의 비애는...
      시즌1이 했던거를 어느정도는 답습할 수 밖에 없다는거 같네요.
      시즌1의 그늘 같은것도 있고.
    • 만드는 건 쉽지 않죠. 1시즌에서도 미완성으로 방치된 물건들이...
    • 본편 시작하니까 또 딱 써니랑 수지만 없네요.
      유치리에 가기 위해 빠진 것인가 본편 녹화에 참여를 못 해서 땜빵으로 유치리라도 다녀온 것인가.
      (전 왜 이런 것만 궁금해하는지;)
    • 붐-예원은 앙숙으로 캐릭터 만들면 되겠네요.
      예원이는 이 놀리면, 붐 코 놀리면 될텐데...누가봐도 티나는 실리콘 코.ㅎ
    • 저거 보다가 식신 로드 재방송을 보니 유달리 하얗게 보이는 예원의 하얀 이.
    • 써니가 안 보여서 관심이 급 식었습니다.
      역시 인기 절정의 아이돌을 한 자리에 모으는 것은 갈수록 더 어렵겠죠.
    • 역시나 전국 공통이군요.
      손바닥 물재기는.
    • 앰버가 은근히 잰틀맨.
    • 앰버에겐 한영사전을 주어야 하는 게 아닌가. 사실 그냥 스마트폰 앱이 더 편하겠죠.
    • 초딩용 사전으로 가져가는건가요?
    • 급식 반찬도 지역마다 다르군요.
    • 빌려가는거면 다시 반납하고 이래야 될텐데.
    • 어차피 일주일에 하루밖애 안 쓰니까요.
    • 고물114... 도메인 주소 제대로 광고됐네요.ㅎ
    • 아, 보기만 해도 추워!
    • 청춘불패의 저 워류겐 포즈는... 뭔가 아구가 안맞는 느낌이에요.
      착 달라붙지 못해요.
    • 레시피는 이제 완전히 우리 언어생활에 들어온 외래어가 됐네요.
      전에 어떤분이 레시피쓰는거 보기 싫다는 글 올렸던거 기억나는데.
    • 엠버는 씩씩하던데, 지현우는 왜... 옆에 여자가 없어서 그런가.
    • 집들이 에피는 다음주까지 가겠네요.
      시간 다됐는데 아직도 준비 단계.

      다음주는 초대손님으로 연예인들 몇명오고, 마을 주민 모시고 뭐 그런거 나올듯.
      시즌1때 연정훈, 비스트 왔듯이... 비스트는 이때는 완전 듣보였는데...
      이제는 남그룹 랭킹 5위안에 드는 수준이니...
    • 이런 식으로 간접광고?
    • 손 안대도 되는 폰이면... 베가인가 그거 아닌가요?
      반죽한 손으로 모션컨트롤하는...
    • 전 붐의 저 '있어 있어~' 가 참 싫습니다(...)
    • 유치리가 정확히 어느 지역이였죠?
      저기서 대부도까지 거리가 먼걸까요?
      써니,수지는 이번 에피에서 완전히 따로네요.
    • 강원 홍천이군요.
      이제 도착.
      호랑이도 제말...
    • 수지랑 써니는 같은 날 간 모양이네요.
    • 당연히 같은날 가야죠.
      저 친구들 청불때문에 1주에 1일이나, 2주에 1일밖에 스케쥴 못 빼니까요.
      청불 찍는날 다 해결해야죠.

      사실 이게 청불의 불안요소죠.
      스케쥴을 마음껏 뺄 수 없다.
      나름 다 인기있는 애들이다 보니.
    • 같은 날이었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여전히 기획이 좀 이상하네요.
      결국 수지랑 써니는 강원도까지 차 타고 가고, 제부도까지 오는 동안 방송 분량이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왠 낭비;
    • 써니가 말을 잘해요. 1때 느낀 바가 많겠죠.
    • 엠버 기타도 연주할 줄 아네요. 있어 있어 매력있어 ㅋㅋ
    • 저렇게 누구의 일기, 라고 쓸 때는 그냥 찍은 뒤에 뒤집는 걸까요.
    • 아임유어즈도 좋은 곡이지만...
      엔딩곡은 1기시절 그노래가 더 좋네요.ㅎ
    • 그러고보니 저 숙소는 평상시에 마을 회관처럼 쓰면 되겠네요.
      애초에 지자체 지원을 받아서 짓는 거겠죠?

      계속 투덜거리면서도 재밌게 보긴 했는데, 1시즌에 비해 비교도 안 되게 바빠진 멤버들 때문에 여전히 불안합니다.
      이러다 서넛씩 증발해버릴 날도 올 것 같아요. -_-;;
    • 앞으로도 스케쥴 조절이 많이 힘들거에요.

      지금 시스타(보라),쥬얼리(예원) 빼고 다 해외 활동하는 그룹들이다 보니,

      수지는 이미 저번 에피였나 통으로 빠졌고(태국공연인가 갔다죠?),

      카라도 이번에 일본에서 정규 냈고,

      레인보우도 일본 활동하고,

      에펙스는 에셈콘서트나 그런거 가고,

      소시는 어제도 싱가포르에서 콘서트 해서 뮤뱅 빠진거보면 언제 해외 공연으로 빠질지 모르고.

      특히나 청불1때와는 달리 해외활동들이 많아서... 과연 어떻게 끌고 나갈지.

      사실 이거 때문에 메이저그룹은 청불2에 안끼는게 낫다는 사람들도 있었죠.
    • 가끔 한 명씩 빠지고 게스트가 들어와도 나쁘지 않죠.
    • 자본주의의돼지/ 수지는 지금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나온 게 한 번인가 밖에 안 될 겁니다. 오늘도 엄밀히 따지면 제대로 나온 게 맞긴 한데...; 저도 메이저 비중이 지금보다 낮아야하지 않겠나... 했던 사람이지만. 사실 이런 멤버 구성이 아니었으면 애초에 2시즌이 성립되지도 못 했겠죠.

      DJUNA/ 한 명씩만 빠지는 정도라면 괜찮겠죠. 뭐 KBS가 호구도 아니니 알아서 잘 조정하길 바랄 뿐입니다.
    • DJUNA님// 저 일기 쓸 때 보면 다들 왼손으로 쓰더라고요. 모두가 왼손잡이가 아니라면 아마도 쓰고 화면을 좌우반전시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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