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동안 바낭질
0. 12월은 송년 모임 시즌이군요. 저 역시도 그 흐름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트친이 넥센당 송년회 있다고 오라고 해서 갑니다. 그거 외에도 한 건은 치렀고
회사 송년회를 치를 예정입니다. 회사에서 뮤지컬 보러가자는데 뭘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고생한게 있기 때문에 반드시 봐야 한다구요!!!)
1. 얼마전에 소소하게 주식했습니다. 한 백만원을 나눠서 세 종목을 넣었는데 그 중 한 종목이 적정 수익선까지 올라 팔았거든요. 다른데 투자를 들어갈까 말까
보고 있습니다. 부동산이 저 모양인데 주식이라고 변변하겠습니까만...
2. 얼마전에 접한 첩보가 아이폰 3GS를 지금 바꾸면 (할부 6개월 남았지만요) 할부금도 깎아주고 기계값도 최고 13만원 보상해주면서 바꾸라고 하는데 유혹
에 시달리고 있어요. 바꿀까 말까... 바꾸고 나서 내년 봄에 아이폰5 나오면 어쩌지? 등등의 고민이 저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냥 6개월 더 버틸까라는 생각도
하지요..
3. 새로온 신입 사원이 나를 웃게 만들때가 있죠. 기가 막혀서 썩소가 나오거나 혹은 함박 웃음 짓게 하는게 아니라 25살짜리가 '요새 신입생들 정말 짜증나요'
할때 웃깁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