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BS 다큐멘터리 3일을 보고 있자니, 훈련소 시절 왜 엄마란 단어만 나와도 울컥했을까요?
훈련병 시절때 조교가 "엄마 생각나지" 이말만 던져도 왜 눈물이 났을까요?
전 그렇게 효자도 아니였는데.
정말 울면서도 웃었던게 얼차려 받는 도중 조교가 "어버이 은혜"를 부르라고 했는데 그게 "스승의 날" 노래로 흘려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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