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캐나다에 가고 싶다!
요즘 한창 이슈라고 하는 대한항공 광고를 아내님이 보시더니 한 말 입니다.
'아, 캐나다에 가고 싶다!'
으잉? 우리가 있는 곳이 캐나다 밴쿠버가 아니던가 싶었지만, 이내 아내님의 말이 이해가 갔습니다.
저희가 있는 곳은 캐나다라기보단, 밴쿠버입니다! 밴쿠버에서만 2년 넘게 살았어요! 심지어 가난한 유학생 부부로요!
물론 그래도 밴쿠버가 서울에 비해 자연 경관 보기 쉬운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뭔가 대륙의 기상을 뿜는 경관은 함께 본 적이 없다고요!
저도 이 광고들을 보고 읖조리게 되네요.
'아, 나도 캐나다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