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천일의 약속

제가 대신합니다 ^^

    • 상태가 더 나빠진 건가요?
    • 엄마복은 없어도 고모복이 크게 있네요. 저런 분과 무릎베고 누울 수 있는 사이란 것만큼은 부럽네요.
    • 트리 참 큰 거 해놨네요. ㅋㅋ
      고모 분위기가 많이 침착해졌어요.
    • 저 집은 식기세척기가 없군요
    • 이미숙이 저꼴봤으면 m60으로 난사했을꺼에요.. 향기참 미련 못버리네요.
    • 향기는 정말 은근 짜증나는 캐릭터예요
    • 눈이 클 뿐더러 튀어나와야 하겠네요. 지형오빠 닮은 사람 원하면..
    • 밥먹을때 임채무는 숟가락으로 먹고, 김혜숙은 젓가락으로 먹네요.. 이것도 김수현이 지시한거겠죠?
    • 전 은근 지형 엄마가 짜증나는 캐릭터에요...
    • 향기네 집안은 대인배인걸까요 호구인걸까요
    • 저 꽃 바구니, 완전 럭셔리하네요, 그냥 동네 꽃집에서 만든 게 아닌거 같은데요
    • 역시 여자들의 관심은 재민에게 ㅋㅋ
    • 막내아가씨나 안경처자랑 눈 맞으면 좋겠네요
    • 걍 자기 술은 자기가 따라먹지 좀. 예쁜 여자 술 따르게 하는 거랑 뭐가 다르나..
    • 저도 머리 길게 늘어뜨린 여자 빼고요. ㅋㅋ
    • 임산부인데 술도마시고 회도 먹네요.
    • 꺅. 문권이 취직했어요!! 왠지 S그룹인 것 같군요. ㅋㅋ
    • 동생은 합격했나 보네요. 어디일까요. 김래원 언급으로 봐서는 상사쪽 같은데.. 삼성물산인가.
    • 도대체 김래원은 왜 저걸 건드리냐고... 그냥 가만히 냅두는게 수애한테 낫지 않나요?
    • 근데 저건 수애 캐릭이 치매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기분 나쁠 일이죠.
    • 어머 커플 앞치마였구나. 캣스킷슨 제품인가요.
    • 아. 사진 엄마 주려고 그러나보죠?
    • 문건 캐릭, 얼굴이 수애보다 작아요 -_-
    • 근데 김래원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지 않나요? 문자를 보내라고 한 것도 없구요..
    • 28살 남자 치고는 너무 많이 우네요 문건이... 28이 아니라 18살 같아요 -_-
    • 새벽 3시인데 너무 환해요; 눈은 합성이겠죠? 저만큼 눈 온 적이 없으니
    • 눈은 합성이겠죠. 김래원이 오너니까 새벽 3시에도 저러고 있지. 일반 회사원이었으면 그냥 잤을꺼에요..
    • 만나네요.. 알츠하이머 알게 되면 무슨 반응을 보일까요?
    • 근데 둘이 좀 비슷하지 않나요?
    • 우와 존댓말 하네요 남처럼... 곧 반말하기 시작했지만
    • 매번 나온 이야기지만 주인공 나올때마다 재미없어서 딴짓하게 되요; 재네는 신혼이 아니라 벌써 권태기가 온 부부처럼 보이네요.
    • 수애 목도리 좀 했으면 좋겠어요. 목이 너무 휑해서 추워 보여요;;
    • 김부선씨는 저런 사연많은 캐릭말고 지극히 평범한 엄마 역할 맡았으면 좋겠어요
    • 되긴 뭐가.. 문권이도 엄마 봐야는데.. 서연이는 너무 자기 생각만 해요.
    • 오, 고모님, 순발력 좋으시네요. 나갈 때 바쁘시겠다.
    • 지형 아빠도 고달프겠어요, 향기 아빠 눈치 보랴, 빡센 사회생활 하랴, 호랑이같은 마누라 눈치보랴...
    • ㅋㅋㅋ 샐러리맨 초한지 예고 웃기네요/.
    • 윽 근데 이범수가 설마 신입사원은 아니겠죠?ㅋㅋㅋㅋ
    • 결국 아들-남편-친구 다시 다 얻는 김해숙은 최종 승자!!
    • 서연이가 문권이한테, "엄마가 불고기 갖고 온다고 거짓말하고 물만 먹여서 미안해"하는데 정말 울컥해버렸어요. ㅠㅠ저런 오누이를 갈라 놓는군요 ㅠㅠ
      김부선 우는 씬도 가슴 저리네요. 김수현 할머니는 나를 너무 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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