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잡담] 지금 케이블에서 청춘불패 1회를 재방송하고 있네요.

항상 궁금한 거지만 대체 Q채널에서 왜 예능 재방송을 하는 건지 아리송.


허긴 일본방송 채널J에서 한국 영화 해주는 것보다는 덜 아리송하지만...


어쨌든 방금 첫회 시작.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그 때는 누가 누군지 몰랐는데 지금 잠에서 깨어난 효민이나 선화의 그 유명한 쿠킹호일 창문을 보니 참...

남희석은 지금보니 나름 진행 컨셉이었네요. 나쁘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는... 아쉬워요.

노주현은 초반 몇주동안 영 불편했는데, 익숙해진 지금 첫회를 다시 보니 저 호통 나름 컨셉이었던 듯.

생각해보면 청춘불패에 가장 잘 적응한 사람은 효민도 선화도 빅토리아도 아닌 노촌장일지도.




    • 엥;; Q채널 예능쪽 채널로 돌아선지 꽤 됐잖아요. 순위 정하는 여자가 Q채널 프로인데요.
    • 이름도 이미 Q채널에서 Q TV 로 바뀌었는걸요.
      저는 가장 잘 적응한 사람이 아니라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으로 뽑습니다. 순규와 함께요. 완벽한 캐스팅.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