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피곤한 이유

 

이의가 없을듯 ㅋ~

 

그런데 공부하다 죽어라 라는 책이 진짜 있군요.

 

내용이 스님의 법회내용.

    • 참말로 요즘 서점 가 보면 책들이 제목으로 전부 제게 윽박지르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 공부하기 싫은데 걍 죽어야겠네요;;
    • 김정운 교수의 [노는 만큼 성공한다]가 그나마 위안ㅠ
    • 전 국민이 쿵푸 유단자 (응?)
    • 간 때문이 아니었군요.
    • 오늘 어떤 동네문고에서 본 자기계발서를 보니 우리나라에서 부모노릇을 하려면 열 가지를 포기해야 한대요. 이러니 다들 애 안 낳으려 하죠.
    • '공부하다 죽어라' 책은 스님들의 법문이에요,제목만 오해의 소지가 있는책,,수행하시는 스님들의 얘기가 나와요,
      어쨋거나 계발서 책이 많이 팔리는것은 나라가 망해가는징조라고 누가그러던데..
      다행인게 한2년전만 하더라도 계발서 뻔질나게 읽으라고 강요되고 또 회사에서도 공병X 같은책으로 강의들으라고 날리치더니만.
      근간에 경제위기이후 때문인지 바람이 사그라진듯해요,
      정말 3040대 책읽히는거 쭉지켜보면 주식,땅투기,자기꼐발,아침형인간,성공습관 등등 일정한패턴이 있네요,
      근데 그런 책들의 결론은 결국 하나죠,
      '뼈빠지게 일해 일하다 늙어 뒈X라!'

      최근에 '정의'나꼼수,등의 책이 많이 팔리는게 다행이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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