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뤠인을 보며
* 한마디로 상처입은 야수가 어렵게 어렵게 좋은 사육사를 만나 조련되는 이야기군요.
* 최정원은 렌즈라도 꼈는지 정말 눈동자가 크고 맑아요.
* 정진영이 가지고 있는 비밀은 뭘까요. 머리에 문제가 있는 모습을 잠깐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어린시절의 플래시백에 등장하는 마스크쓴 의사의 얼굴은 진짜 정진영의 그것과 흡사하던데, 설마 부분기억상실이나 뭐 이런종류는 아니겠죠?
p.s : 끝나자마자 신경과 의사 역할의 배우가 충치예방제품 광고를-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