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요즘 드나드는 커뮤니티
피터팬 좋은 방구하기에서 불량 신고방 게시판
여긴 회원이 백만명이라 그런지 정말 무슨 정글같습니다.
번개를 했는데 가방털이를 당하고, 더구나 번개주가 일당?들과 모의해서 한 회원 가방을 털자 뭐 이런식으로 사고를 쳤나보네요.
그리고 부동산, 돈이 오고가는 데라서 별애별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습적으로 사기치는 사람, 집주인행새하는 사람..
그런데서 좋은 방 구하는 것도 행운이라면 행운일것 같아요.
흔하게 보이는 신고사례는 여성회원에게 동거하자고 꼬드기는 벌레같은 하메, 룸메구하는 남성회원이었습니다.
페이스북
그냥... 비공개라서 뒷 다마도 깔수 있어서 합니다.
19금 사진도 막 올립니다. (모델사진이요)
트위터
이거 한지 3년되가는데 이렇다할 친분/친구가 없네요. 어떻게하면 인간친구를 만들수 있나요. 내년엔 얼굴북하고 트위터에서 만나고싶은 이웃찜해서 오프에서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 동호회
약간 디시스럽지만 다들 처음 사용하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허허 거리며 정보교환하고 불량나오면 같이 슬퍼해주는 귀여운 커뮤니티입니다.
가끔
코딩관심자 모임
일에 대한 뒷다마를 하고싶을 때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 상황에 대해 자문을 구하러 뜸뜸히 방문합니다.
한계가 있어요. 고민에 대한 답은 역시 스스로 찾아야한다는 거였습니다. 이 역시 질문하고 고민털어놓기를 할 때 깨달아 지더라는 생각..
그리고 듀게
매일 옵니다.
orz
독거인터넷 노인될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