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뿌리깊은나무
* 요즘 뿌리의 중심엔 석규짱이 있군요. 석규말고 다른이가 세종이었다면...
* 혁권 더 그레이트와 최만리의 대화;동갑 운운은 작가들이 개그를 의도한거겠죠?
* 개파이의 최후는 어떨까요. 글자를 아는 연두를 죽이려하는 밀본일당들에게 금이빨 몇개냐고 물어볼수도 없잖아요.
p.s : 냉동실에 삼겹살이 잔뜩있는데 꿍꿍 얼려놔서 먹지를 못하는군요. 족발이나 데워먹고 자야겠어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