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뿌리깊은나무

* 요즘 뿌리의 중심엔 석규짱이 있군요. 석규말고 다른이가 세종이었다면...

 

 

* 혁권 더 그레이트와 최만리의 대화;동갑 운운은 작가들이 개그를 의도한거겠죠?

 

 

* 개파이의 최후는 어떨까요. 글자를 아는 연두를 죽이려하는 밀본일당들에게 금이빨 몇개냐고 물어볼수도 없잖아요.

 

 

p.s : 냉동실에 삼겹살이 잔뜩있는데 꿍꿍 얼려놔서 먹지를 못하는군요. 족발이나 데워먹고 자야겠어요.

 

 

 

 

 

 

 

 

 

    • 개파이가 오늘 연두를 보쌈;;한 이유가 지금도 아리송합니다. 채윤 때문에 후딱 업고 토낀 건가요?ㅠㅠ;
      그런데 개파이 정 가는 캐릭 아닌가요... 고강한 무술의 소유자,라는 설정만 없었다면 살짝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으로 오해했을지도ㅠㅠ
      연두가 위험하돠 연두가 위험하돠 하면서 후다닥 도망칠 때 귀여웠습니다.
    • 굶버스/
      본방사수 두어개하고 못본거 재방보고 일요일 아침엔 산넘어 남촌을 보지만 드라마덕후는 아니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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