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에이트, 드라이브, 러블리 본즈 등등 재상영 소식. 상상마당 배우기획전
상상마당에서 연말에 배우기획전이란 타이틀로 영화제를 하는데, <슈퍼 에이트><드라이브><러블리 본즈> 등등의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다에서 했던 마지막 프로포즈 형식인데 배우들 이름으로 영화를 모았고, 올해의 개봉영화로 한정짓지는 않았네요.
예를 들면 하이킥에서 같은 방 쓰는 백진희와 박하선도 호명이 되었는데, 영화는 <반두비>와 <영도다리>를 상영하는,
유아인의 <완득이>가 아닌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 를 상영하는 식입니다. 물론 <파수꾼><혜화,동>같은 작품도 빠지지는 않았어요.
한국 배우들은 직접 영화제 기간중 방문하는 것 같기도?
개인적으로는 한국영화들보다는 <슈퍼 에이트><드라이브><러블리 본즈> 같은 외국 작품들에 더욱 관심이 갑니다.
<드라이브>는 다시 보고싶었는데 그새 싹 다 내린듯ㅠ
연말무드로 <비기너스>나 <50/50>를 다시 보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배우기획전 상영시간표
http://www.sangsangmadang.com/comModule/help/noticeView.asp?seq=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