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은 호두까기 인형 보러 가는 날. 하이킥 본방 사수 없습니다.

2.  
오늘 지하철에서 팽이를 파는 잡상인을 보았죠. 돌고도는 우주팽이! 인생은 우주의 근원으로 돌아가는 것! 이러면서 장광설을 풀더군요. 

3.  
아, 예술의 전당 식당은 다 만원이군요. 하긴 시즌이 시즌이니 사람이 많은 것도 당연한 것이거늘. 밖에서 먹어야겠습니다.

4.  
국전 덕후층이 점점 허전해지는 거 같지 않습니까. 하긴 저도 거긴 잘 가지 않지만. 집에 장난감들이 너무 많아요. 

5.  
새 노트북을 살 준비를 하는 중. 이번엔 핑크색으로 살까요. 아이패드 이후 넷북 대신 보다 성능 좋은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6.  
예고편을 보기 전까지, 전 핀처의 밀레니엄 삼부작이 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버전일 거라 생각했지요. 아니더군요. 할리우드 배우들이 가짜 스웨덴 억양의 영어로 말하는 스웨덴 배경의 영화지요. 하긴 소설을 읽어보니 옮기기 힘들었을 것 같더군요. 스웨덴 역사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니까.
   
7.
오늘의 자작 움짤.

    • 5. 제가 2006년 즈음 광고에 낚여 엘지 엑스노트 핫핑크 컬러 노트북 구입했는데 아직 이상없이 사용 잘 하고 있습니다. (딱히 엘지팬은 아니나..)
    • 6.여기 자세히 나와 있네요 http://movie.naver.com/movie/mzine/cstory.nhn?nid=1275
      근데 2,3부도 리메이크 하나요 아님 1부 흥행보고 결정하나요
    • 6. 제가 요즘 좋아하는 스웨덴 남자배우가 (미드 더킬링에 나오는) 핀처 밀레니엄에도 나오덴데 정보가 별로 없어서
      단역으로 나올지 아님 중요한 역으로 나올지 기대하고 있어요.
    • 음 맛있겠다
      애 하나 사다주세요 너무 좋아할걸요 그러면서 팔아야지
      벌써 갔네요
      아무색이나
      진희는 뭘 뱉는거죠
    • 저번에 몹시 우울한날 국전 덕후층에 들렀는데 사고싶은 것이 없어서 더 우울했던 기억이... 개인적으로 천원,이천원 넣고 돌리면 나오는 가샤퐁? 일명 뽑기 좋아합니다. 열쇠고리류 좋아하구요.
    • 6. 혹시 미국 미네소타 주로 배경을 옮기지 않으려나 하는 엉뚱한 생각이 든 적이 있었지요.
    • 오호....얼굴에 양념 안 묻게 잘 먹네요
    • 7. 저건 어디서 구입할 수 있는지..요즘 입을 앙 물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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