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두언의 눈물?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5157


...그는 이어 눈시울이 붉어진 뒤 감정에 복받친 듯 흐느껴 울기 시작하면서 "이 정부 들어 한나라당에서 외롭게 희생돼 왔다. 그것을 이해해 줘야죠"라며 뒷주머니에서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은 뒤, "여러분들은 내가 얼마나 힘들고 외로웠는지 아나?"라고 거듭 반문하며 소리가 새어날 정도로 흐느껴 울었다.






점입가경이네요...-_-

    • 아 완전 찌질해요-_-;;
    •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한나라당표 강간판타지 신파 영화로군요.
    • 묘사가 무슨 소설을 방불케하네요ㅠㅠㅠ 웃겨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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