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춘불패...

    • 시작 했나요? 아 작업 잠시 중단하고 마루로 나가야겠군요 수지수지수지
    • 이경규가 왜 청춘불패에 화환을 보내요.
    • 전 예원이가 젤 좋아요
    • 아무도 앰버를 안 찍었나... 나왔군요.
    • 붐이 생각보다 일을 잘 하네요.
    • 음식 가지고 장난치기.
    • 정말 20년전 백수 권오중
    • 그냥 눈으로 봐도 맛소금 같았는데...;
    • 정말 일만 하느라 분량 확보를 못 했나 봐요.
    • 그러게요. 지영이랑 붐은 나오질 않네요.
      일 하는 곳도 어둡고 굴 껍데기까지 쌓여 있으니 음침하고 일 하는 사람들은 지쳐서 우울하고...;
    • 지영이가 가장 일을 많이 하네요.
    • 하지만 역시 오늘 최고 대민 서비스는 할머니 텔레비전 리모컨 고쳐준 것.
    • 저 '외부 입력' 버튼은 할머니까지 가지 않아도 잘 모르는 분들 많더라구요.

      암튼 오늘 에피소드는 괜찮았네요. 2시즌 들어 지금껏 했던 내용들 중에 가장 모범적으로 청춘불패스러웠어요. 주민분들도 많이 나오고 분량 때우기용 게임도 적당한 수준이었고.
    • 도서관에 있는데 외부입력 버튼 때문에 엄마에게 전화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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