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장 좋은 것 같은 프로

아주 가끔 보게 돼요 이제 안빠지고 보려고 합니다.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 중 역경 속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 사는게 보통 일이 아니란걸 다시 느끼게 하는군요.

그런데 궁금한 이야기가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 또 궁금한 이야기y 타이틀이 3가지나 되네요 왜 이렇게 여러가지죠.

사진의 백원만 할머니는 안봤어요 봐야겠어요 백원만 달라 그래서.



    • 싫어하진 않지만 부러 챙겨보진 않아요. 보면 좀 답답하고 찝찝하고 깝깝한 느낌이 드는 프로예요.
      그리 극한 상황에 처한 사람이 안 나오더라도 이 프로그램이 사람을 바라보고 그려내는 방식 자체가 톤다운돼 있어서.
    • 난 현장르포 동행/ 피드백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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