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문성근님이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에 조의를 표했다는 기사..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63&fid=704&articleid=2011121913481624694

 

이 분은..득달같이 달라붙을 안티를 발판삼아 일어서시려는 걸까요?이건 자살폭탄같은 짓일텐데..

    • 트위터에 올린 내용을 보면 조의라고는 해도 슬프다는 투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것 같은데, 보수언론은 그런건 상관 안 하겠죠..
    •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 원희룡 노회찬도 조의를 표했는데 ..자살폭탄이란 말은 문성근씨한테 하는 이야기죠?
    • 아무래도 나이가 들어가니 문익환 목사처럼 되고 싶으신가봐요. 민족 구성원으로서 김정일의 죽음을 슬퍼한다라.. 김일성 정일 부자가 민족의 수치라고 생각하는 저와는 좀 거리가 있어보이지만, 저 분 생각도 이해는 되네요.
    • 노회찬씨야..안티가 붙을 이유가 없어질만큼 권력의 중심에서 벗어나있지만..문성근님은 통합당의 대표로 출사한 사람이니까..안티의 집중포화/조중동의 저주세례를 받을 것 같아서..자살폭탄이란 말을 썼어요..이걸 버텨냈던 사람이 얼마 없잖아요
    • 좋던 나쁘던 하나의 인상을 남길 순 있을 것 같네요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20&fid=724&articleid=2011121914385727614 이미 원희룡의원에게도 태클이..
    • 기사 내용 보니까 건조하게 딱 할 말만 한 느낌이에요. 하지만 물어뜯고 싶은 사람은 분명 있겠다 싶고요.

      전 이번 정부 뿐만 아니라 다른 대북관련 정책이나 사업을 시행하는 기관이나 업체가 김정은과의 교류나 접촉이 전혀 없다는 점에서 김정일이 벌써 죽은 게 좀 안타까워요. 후계자로 지목은 됐지만 김정은에 대해서 우리가 아는 게 너무 없어서 더 무섭다고 할까요.
    • 정치인이 외교적 제스츄어를 취하는걸 비판할 필요가 있을지요?
      국가차원의 조의보다는 민간단체 차원의 조의가 더 적절하다고 여겨지는데요.

      30살도 안된 애송이가 수장이 되버렸으니 걱정되는군요. 정부에 적절한 대북 대응책이 있어야 할텐데 강경만을 외치는 저쪽에겐 무리겠죠.
      총선, 대선 때 더 현명한 판단이 필요한 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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