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브레인

* 백의종군 하는 이강훈 선생.

 

 

* 도대체 슈퍼모델출신이라 몸매 늘씬하지 아빠는 대기업 회장님이지 거기다 자기를 사랑해주기까지 하는 김수현보다 최정원이 이쁘군요.

 

 

* 도담댁이 그토록 들어가라고 얘기하는 이강훈룸은 도담댁이 죽은 후에나 들어가서 소리안내고 꺽꺽거리며 우는 장면 보여주려고 안들어가나봐요.

 

 

* 마지막 장면을 보며 피식했죠. 뭔가 말을 할땐 말이다, 주변을 살피라고.

    • 아아 정원찡 얼굴에서 빛이 나더라고요. 예전에 소문난 칠공주때는 우연히 보고서 "그림같이 이쁘다"... 고 생각했었지요.....
    • 여자인 입장에선 김수현(이름 처음 알았네요)이 더 이뻐보이는데... 최정원은 직장생활했을 당시 가장 싫어했던 스타일이라(애교와 미모로 단점을 커버하는^^;;) 여자들 커뮤니티에서는 인기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근데 언제쯤이면 이 드라마, 편안한 마음으로 시청이 가능할지. 맨 마지막회 몇 분 편안하다 끝나버리면 너무 괴로울거 같아요. 예전에 열화광분이라는 홍콩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모함을 받아 전 편에 걸쳐 이리 괴롭고 저리 괴롭고 하다가 맨마지막 편 한 5분 남겨놓고 해피엔딩으로 끝난 경험이 있는데 그렇게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상황은 전혀 다르지만)
    • 아 진짜 한 회에 한 번쯤은 우리 슨생님 편하거나 즐겁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오늘 얼굴 창백하고 목소리 간 거 연기라도 보기 괴로웠음요ㅠ.ㅠ 마성의 이강훈 슨생 고재학 김상철 둘이서 으찌나 밀당을 해대던지...ㅉㅉㅉㅉ...
    • 이강훈 - 김상철 - 고재학 - 윤지혜 - 서준석 의 5각관계 드라마죠. 전 이강훈과 고재학을 엮어주고 싶;;
    • 미칠이때는 진짜 예뻐보였는데
    • 예쁘긴 한데 분명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스타일은 아닐거예요. 이강훈 샘의 초반 인물평 동감합니다. 징징대는 것 같아서 얄미워요.

      정말 울 이강훈샘은 언제나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을까요.....왤케 좋아라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고생고생인지...이 무슨 정신적 sm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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