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성탈출(2011) 섹시한 시저

영화 중반을 넘어가면서 시저가 섹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트용으로 극장을 간 커플은 아마도

 

'내 옆에 있는 남자보다 시저가 낫잖아?'

 

영화 다보고 침팬지한테 졌다는 기분을 느꼈을 남자도 있을듯.

 

으음.

 

 

    • 전 그래서 이번 듀게 영화상에 온리 시저 모드로 밀고 있죠.
      진짜 멋지고 섹시한 캐릭터에요. CG지만.
    • 여하튼 토요명화 혹성탈출때부터 난 원생이가 싫습니다. 쭈욱~
    • 자본주의의돼지 // 앤디 서키스 상받아도 될것 같아요. 이미 받았는지. 상주기 애매하긴 하지만요. CG작업자에게도 연기상을.

      김전일// 어릴때 본 혹성탈출은 좀 무서웠죠
    • 알라딘때 디즈니에서 로빈윌리엄스의 지니도 후보에 오를 수 있냐고 물었더니 아카데미에서 "Yes"라는 대답을
    • 실제 영화상이요? 이건 못준다고 한거 같던데요.

      그런 의미에서 듀게 영화상에서 투표하세요.

      대충 훑어보니 저와 뜻을 같이하는 분이 1-2분은 ㄱㅖ시네요.ㅎ

      http://djuna.cine21.com/xe/event/3287254

      http://djuna.cine21.com/xe/event/3287176

      http://djuna.cine21.com/xe/event/3287066
    • 제겐 올해 최고의 캐릭터였습죠. 셜록, 덱스터, 엑스맨들, 전부 합쳐도 시저의 성스러운 매력에는 대적이 불가능합니다.
    • 전 털많은 게 싫어서 별로에요. (이런 단순한 이유라니)
    • 거기 나오는 시저 얼굴은 남자답게 생긴 사람 얼굴이에요.
    • 김전일,자본주의의돼지 // 가능할수도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자본주의의돼지님이 열심히 투표하고 계시네요. 황해 하정우가 표를 많이 받네요.

      미키마우스// 포스 있었죠. 위엄있고.

      GREY// 털이 좀 많이 기피되긴 하죠. 고양이도 아니고

      쵱휴여 // 저도 저정도 포스가지면 좋을듯요.

      가끔영화// 넵 행동도 절도 있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8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