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이 나이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저보다 어리네요. 왜 누나라고 생각했었는지...그리고 나이찾다가 알게 된게, 살던 동네가 제 생활권 안이었어요. 나이 차가 약간 있어서 힘들 수도 있겠지만, 이래저래 지나치다 마주친 적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 오래 전 꿈속에 이나영이 나와서 같이 프로젝트를 하나 했는데, 그 때 참 사람이 털털하고 좋은 인상이였어서 참 좋아했었는데...
닥터슬럼프/ 저도 히트텍 광고가 떠오르더군요-; 광고모델로서 이나영은 효과가 대단한 것 같아요. 근데 최근 눈에 박힌 이나영의 모습 고대로 영화에 등장하니, 심지어 스타일링도 비슷하잖아요. 영화 속 인물로 잘 안 느껴지네요. 겨우 예고편이지만 그런 예감이 들어요.;; 제발 틀린 예감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