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꼽사리가 어떤 면에선 영양가가 더 있습니다.

 

나꼼수 듣는 이유 중에 언론에서 말하지 않는 정보에 대한 욕구가 큰건데 당장 아래 기사와 같이 나꼽사리 4화 내용의 현실적용이랄 수 있는 기사가 눈에 띄는 군요.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11220113208187&p=segye&RIGHT_COMM=R12 

 

심정은 이해가 가는데 나꼽사리에서 말했듯이 정부가 부동산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게 뭔 대책을 발표하고 하는게 심리적인 효과지 추세를 막을 수는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그리고 이미 어떤 분이 듀게에서 말한 박원순 시장의 종상향 문제도 다루고. 쉴드쳐주는 느낌이였지만 거론은 하고 있는 거죠.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기원하는 것은 그것대로 다루고. 나꼼수 같은 경우는 아예 정치적으로 선택해서 배제를 하지만. 정치적 영향력에서 나꼼수는 업그레이드된 상태고 다루는 문제도 굵직한 것이라 그것대로 의미는 있지만 편향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어요.

 

 나꼽사리가 재미없다고는 하는데 저는 이야기 내용 자체에 관심이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듣고 있어요.

    • 저도 나꼽사리 재밌어요. 오히려 김미화가 너무 억지로 웃기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
      참고로 우석훈은 며칠 전 신문 칼럼에서 박원순 주변의 관료들 빨리 쳐내라고 공개적으로 저격한 적도 있습니다. 이러다가 박원순 제2의 노무현 꼴 나겠다고.
    • 그래도 생노병사같은 말도 김미화가 만들었죠? 김미화, 김용민 없으면 굉장히 심심할듯.
    • 김미화에 맞춰서 말을 해야하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하기 쉬워지는 면도 있죠.
    • 쉽게 알려주는 정보만으로도 알차요. 경제 공부한다 생각하며 매회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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