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블로그 정주행 3월 결산.

판춘문예 읽는다 생각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세요.


너무 깊이 몰입하지 마시고.







지난 2월 결산에 이은...


3월 결산입니다. 


다 읽어봐도 기억에 남는 글은 2-3개네요.


아무래도 굵직굵직한 것들만 기억에 남는 법이죠.


근데 이 굵직굵직한 녀석들은 역시나 19금이 많구요.


아니면 엄청나게 찌질한 남녀가 나오거나.




-니베아 립밤- (19금 싫으신분 패스.)

http://holicatyou.com/84





-슈퍼로봇대전-

1편

http://holicatyou.tistory.com/86

2편

http://holicatyou.com/87





-헬스장- (19금, 호모포빅적인 뉘앙스에 민감한분 패스.)

http://holicatyou.com/91






슈퍼로봇대전을 보면 이 짤방이 생각나네요.




    • 슈퍼로봇대전 웃기네요 ㅎㅎㅎ
    • 전 다~ 재밌네요.. 특히나 헬스장이야기가..
      저도 헬스장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더더욱..!
    • 다 재밌어요! ㅋㅋ 저도 조만간 저분 블로그 정주행할 듯...
    • 링고/이 이야기의 교훈은... 잘 생긴 오덕은 저렇게 오프에서 주접 떨어도 결국은 생겼다는게 포인트.ㅎㅎㅎ
      만화 현시연(현대시각문화연구-한마디로 오덕들 모임.)도 생각나네요.
      거기서도 잘생긴 오덕이 한명 나오는데... 나머지들보다 더 오덕인데도 유일하게 쭉빵걸을 여친으로 있죠.

      은빛비/그 경험담이 궁금해지네요.^^ 듀게에서 소개하기 힘들면 감자님에게 제보를!

      우잘라/조만간 정주행 동지 되실듯요.
    • 아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 ㅋㅋㅋㅋㅋㅋ
    • 니베아 립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본주의의돼지/제경험은 뭐 갑작스러운건 아니고 남자에서 여자로 바뀌고 그여자가 여고생으로 바뀌고 처음에 저를 매의눈으로 지켜보다가 몇개월 후에 고백했다는게 다른거라면 다른거죠.
    • 그거랑은 좀 다른 케이슨데... 우리 누나가 여고생때 후배 여학생들한테 뭐 받아오고 그런거 생각나네요.
      뭐 이건 동성애보다는 단순 동경 이런쪽인거 같지만요. 뭐 여고에는 이런거 많다면서요. 좋아하는/동경하는 여선배한테 선물주고 편지주고.
    • 저는 아예 커밍아웃하고 여자랑 사귀는 친구였어요. 그냥 정체성이 정립된..
      헬스장 남자들이 그애랑 저랑 있을때 이상하게 본게 이유가 있었던거에요.
    • 니베아..는 챕스틱이어도 상관없지 않나욧? *_* 요약정리 땡큐. 일 한가해서 심심했는데 잘 읽을게요.
    • 토끼/저는 챕스틱보다는 니베아가 더 와닿네요.
      제가 겨울마다 입술 터서 저거를 꼭 바르거든요. 챕스틱 말고 니베아로.
    • (아래 자본가님) 앗 그것은 벌칙이었던 거군요...
      조금 부끄러워 소심하게 원래 댓글은 지워욧. 감자블로그 재미있는데 회사에서 보기엔 그림이 너무 많고 (흑) 한 포스팅 텍스트가 너무 짧아욧.
    • 그 여학생이 마니또에 걸려서 할 수없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했다는...ㅎㅎㅎ

      농담이고요. 토끼님 멋진분이시죠. 굉장히 지적인 학생이였을거 같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흠모하는 동급생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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