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 브뤠인을 놓쳤군요, 잡담

* 신하균은 오늘 또 어떤 굴욕을 당했으려나.

 

 

* 순살치킨 미친듯이 먹고싶어요......

잠을 좀 줄이고 입을 호강시킬까하며 야식북을 뒤적거렸는데 대부분 12:30분~새벽1시까지만 영업이군요. 쳇.

 

그러고보니, 요며칠 야식이건 뭐건 뭔가 한번 충동적으로 먹어보려고 하면 잘 못먹는듯 합니다. 살찌지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 그러나 가스렌지 위엔 떡볶이가 있지롱. 난 너의 노예.

 

 

 

 

 

 

 

    • 신하균 상황이 더 나빠졌어요.. 예상대로. 참고로 다음주에는 더한 시련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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