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늘 브뤠인을 놓쳤군요, 잡담
* 신하균은 오늘 또 어떤 굴욕을 당했으려나.
* 순살치킨 미친듯이 먹고싶어요......
잠을 좀 줄이고 입을 호강시킬까하며 야식북을 뒤적거렸는데 대부분 12:30분~새벽1시까지만 영업이군요. 쳇.
그러고보니, 요며칠 야식이건 뭐건 뭔가 한번 충동적으로 먹어보려고 하면 잘 못먹는듯 합니다. 살찌지말라는 신의 계시인가.
* 그러나 가스렌지 위엔 떡볶이가 있지롱. 난 너의 노예.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