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아스테어 & 진 켈리 서울 오시네요.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연말을 맞이하야 뮤지컬&음악영화 특집하네요. 일단 다 제쳐두고라도 두 사람 나오는 뮤지컬 4작품은 꼭 봐야죠
"모두 16편으로 이뤄진 이번 특별전은 음악영화와 뮤지컬영화가 사이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뜨거운 록 공연 현장의 열기가 그대로 담긴 <디트로이트 메탈시티>와 <벡>과 <고고70>, 클래식음악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는 <바흐 이전의 침묵>, 유명 음악인의 다양한 초상을 엿볼 수 있는 <라스트 데이즈>와 <아임 낫 데어>도 흥미로운 선택이 될 것입니다. 또한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고 싶다면 프레드 아스테어, 진저 로저스 콤비의 댄스가 빛을 발하는 <탑 햇><스윙 타임><쉘 위 댄스>와 진 켈리과 프랭크 시나트리 주연의 <춤추는 대뉴욕>은 어떨까요. 절정에 달한 고수의 댄스를 목격할 수 있는 <피나 바우쉬의 댄싱 드림즈>와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 카페>도 주목할 만한 뮤지컬영화입니다. 노래와 춤의 매력을 모두 만끽하고 싶으신 관객이라면 <나인>과 <삼거리 극장>이 제격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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