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청사들은 4, 5년전부터 매년 의무적으로 전년도 대비 10%씩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있다고 하던데요. 사실 에너지 절감은 "아 이거 정말 필요한 것들인데..."에도 불구하고 해야하는 문제 아닌가 싶은데요. 계속 에너지 사용은 증가하는데 그거 대부분은 각자 자기 입장에서는 필수적인 사용일테니까요. 발전소를 더 짓지 않는 이상 모자랄 수밖에 없고, 더 짓는 발전소는 원자력이거나 화력이어야할테고.... 애초에 그 어떤 재미난 방식의 자연친화적 발전방식이 나온다 하더라도 전력 사용이라는 점에서 온난화엔 악영향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