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처럼 추울거 같은 날엔 어머니가 전화를 하세요.
물 틀어놔라.
제가 혼자 사는집이 너무 추운날은 수도 언날이 있거든요.
그래서 물 한방울씩 떨어지게 조절해놓고 자라는거죠.
근데 이게 엄청 힘들어요. 한방울만 계속 떨어지게 조절하는게요.
거의 예전에 히트쳤던 뜨거운물 조절 그림 만큼이나 어렵죠.
약 2분간의 조절 끝에 해냈네요!!!
저는 이제 맘편히 라스 보고 잘거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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