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0. 아는 사람한테 DVD 빌려서 '히틀러 - 악의 탄생'을 봤습니다. 내용은 전권을 쥐기까지의 과정에 한했는데, 당시 패전후 사회적인 혼란기를 틈탄 권력욕의 


화신이 요행과 사람들의 혼란을 틈타 어떻게 전권을 휘어잡는가를 보여줬습니다. 인상에 남는 구절은 단 한 가지. '선이 침묵하면 악이 꽃을 피운다' 



1. 오늘은 야구가 없는 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승패에 초월한 아주 고상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2. 전에 소리바다가 단속대상이 되기 전에 mp3 파일을 무더기로 받았죠. 요즘 아이폰에 조금씩 담아서 듣곤 합니다. 새로 파일을 받아볼까 하는데 아이폰에


서 멜론 다운로드가 되나요? 



3. 요 며칠 도미노 피자때문에 팔로우가 급격히 늘었다고 합니다. 그걸 트위터에서는 '피자의 난'이라는데, 저는 요새 트위터에서 고민중인게 광고 RT하는게


무지하게 싫더군요. 그래서 요즘 그거 RT하는 사람들 다 블럭 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친한 사람들 하고 아니면 불특정 다수하고 서로 이야기 하고 싶어서 시


작한 트위터인데, 자꾸 이상하게 돌아가는거 같아 실실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9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