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끝을 볼 불판

화장이 뜬건지 잘못본건지 신세경 피부에 작게 파인흔적을 발견하고 흠칫 했더랬죠. 예스터데이.

 

 

 

    • 강채윤은 죽겠고 담이는 살겠죠? 아무도 안보시나?
    • 소이도 마지막에 해례쓰고 죽을 것 같은데요.
    • 설마 신세경 동굴벽에다가 자기 피로 해례를 쓴다거나 하진 않겠죠?
    • 메피스토/ 맞추신것 같아요
    • 자기 피는 아니네요 일단, 근데 신세경 너무 이쁘네요. 앞으로 사극에서 러브콜 장난 아니게 들어올 듯
    • 담이 왼팔에 독화살 맞았습니다. 옷 찢어서 해례 쓰고 있어요.
    • 신세경도 죽을 판인데요?
    • 카르페이가 정기준이 연두를 죽이라고 한걸 얼른 알면 어떻게 할까요?
    • 도담댁은 브레인에서도 죽고 뿌나에서도 죽고 ...
    • 지필묵이 어디서 난건가요? PD에게 받았나?
    • 예전 벙어리 신세 때무터 휴대하고 다녔던 지필묵이 아니었나 싶어요.
    • 신세경이 죽어야 이야기가 되겠군요.
    • 강채윤도 카르페이나 윤평과 싸우다가 죽지 않을까요.
    • 저 천, 면인지 실크인지 모르겠지만 종이처럼 잘 써지네요
    • 오늘 하도 뉴스에서 충격적인 결말, 피바다가 되는.. 어쩌고 하길래 뭘까 했더니 이렇게 되는군요.
    • 동굴벽에다 피찍어서 해례써놓고 하얗지만 희미하게 웃은채 죽어있는 신세경의 모습을 상상했는데...
      하긴 사람몸에서 피가 그렇게 나오면 쓰다 죽겠죠. 그건 둘째치고 너무 호러스럽기도 하고-_-.
    • 저렇게 죽어라 써놓은 해례 위에 피 왈칵 토하면서 죽으면 다시 쓸 수도 없을테니 빨리 옆으로 치워야...
    • 결국 강채윤은 이방지를 절반만 극복하겠군요.
    • 신세경이 생각보다 연기를 잘하네요. 무난하게..
    • 강채윤 완전 넋이 나간듯 한데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 기러기는 언제 준비했으까요
    • 장혁 보고있기 힘드네요;

      저 발성 싫어요. ㅠㅠ
    • Tutmirleid / 밀본이 나인들 숨어지내는곳에 들이닥치기 직전에 샀었어요.
    • 오오 강채윤 폭주하는건가
    • 심종수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 이제야 두사람 장면이 끝난건가요. 슬픈 장면인데 전혀 몰입이 안됐어요.
    • 연두! 카르페이를 찾아!! 카르페이를 막을 사람은 너 밖에 없어!!
    • 강채윤은 길에서 저러고 뛰면 어쩌자는 거죠;; 소이가 쓴 거 챙겼나요?
    • 혁권 낭독이 좀 이상해요..
    • 혁권 그레이트 보이스레코더
    • 내금위장은 임금 왜 피신 안 시키나요?;; 도망가라고!!!!
    • 전하 어서 벙커로 피하시옵소서!
    • 생각해보니 연두가 은근 민폐스럽기도..
    • 이도는 또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 무휼은 세종과 커플모드라기보단 아들챙기는 엄마같아요.
    • 아까 신세경-장혁 커플의 마지막 보다 훨씬 더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 저럴땐 빨리 임금을 대피시키는 게 룰 아닌가?
    • 강채윤이 행운의 편지 스킬을 시전했습니다.
    • 행운의 편지군요; 3명한테 전달 ㅋㅋㅋㅋ
    • 연두은근 민폐스럽다고 말하자마자 연두가 공을 세웠군요. 쩝
    • 이대로라면 정기준은 그냥 찌질이 패배자가 되는군요.
    • 장혁은 목소리 깔고 이죽거리는거랑 뭔가 이상한 고함 빼고는 없나봐요;;
    • 반포할 필요도 없이 이미 다 퍼졌는데 ㅋㅋ
    • 한석규 발음이 역시나 죽이네요.
      그런데 갑자기 현대국어 발음;;
    • 정기준은 자결하겠죠?
    • 저 때도 만세가 있었나요?
    • 오늘 채윤의 보고있나 담아 드립도 웃기네요
      근데 손에 피ㅠㅠ누가 의자좀 갖다주지ㅠㅠㅠㅠㅠㅠㅠ
    • 무휼은 챙기면서 채윤은 이제서야 -_-
    • 수호지 읽을 때 그때까지 잘 살아있던 양산박 호걸들이 방납 진압하러갔다가 한꺼번에 쫙 죽을 때의 기분이랄까... 몰살의 토미노를 연상시키는 최종회네요.
    • 궁내의원들은 어디서 배틀넷이라도 하고있나
    • 미치겠다 진짜.... 제가 다시 이 작가들 드라마를 보면 등신입니다
    • 보십시오 좋은 날입니다. 라고 한거예요?
    • 만세는 중국 황제에게만 하는 표현이고 조선의 왕을 향해서는 만세를 부르지 못하다가
      대한제국이 들어서고 조선도 황제의 국가가 되면서 만세가 널리 쓰이지 않았었나 싶기도 해요.
    • 소이는 누가 데려왔나요.
      • 초탁이랑 그 돼지(극중이름 모르겠네요;)가 짐이랑 같이 가지고? 데리고? 왔겠죠.
    • 정기준도 완전 민폐
    • 헉. 이수혁 흰피부에 피가 있으니깐 초큼 무섭네여.... 뱀파이어 같음.
      • 게다가 화면을 거의 정면으로 봐서 저도 좀 섬뜩해서 손으로 잠깐 가렸어요;
    • 정기준은 자결할 줄 알았는데 의외네요;;
    • 오늘은 사망특집인가요? 다 죽네요. 아 이게 무슨..
    • 등에 화살 맞은 사람을 놓치다니 군사들이 빠졌네요;
    • 역습의 정기준.... 액시즈를 경복궁에 추락시키려고 합니다. by 토미노 요시유키
    • 저 비밀통로 알고있었다면 진작에 활용하지 무덤자리 알아보려고 활용하다니 정기준도 참.
    • 왜 죽이는지도 모르겠고 한글 반포식을 피로 물들이고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정말 그지같네요
      앞으로 한석규는 커녕 한석규 할아버지가 나와도 이 작가 드라마는 진짜 절대 안볼겁니다
      선덕여왕 그 꼬라지를 보고도 이걸 본 내가 등신이지 등신이야
    • 정기준 명줄도 길지
    • 토미노 만화에 자주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에고 충돌 장면이 오버랩되네요.
    • 장혁 신세경보다 저 배우(이름은 잘 모르겠지만)가 더 비중있네요
    • 무휼과 이도 커플이 아니라 무휼과 정기준 커플을 연기대상 커플상 후보로 내보내야될 것 같군요.
    • 이제 세종만 당뇨 합병증으로 사망하면 ...
    • 밀본은 무슨 사이비종교같아요
    • 이야 이렇게 오글거리는 드라마 처음 보네요.
    • 한가놈이 한명회였어.. ㅡㅡ
    • 심종수는 결국 해냈군요
    • 나중에 널 죽이니까 기분이 이상허지
    • 기분이 이상할만도 하죠 -_-
    • 드라마 안 끝나나요?;; 다시 시작하는 느낌도 살짝 들고.
    • 근데 중전은 초반에 잠깐이고 아예 흔적도 없네요
    • 개드립 퍼즐스러운 이 억지...
    • 막판이 재밌네요. 한명회가 성삼문 책 떨어뜨리는 장면 ㅎㅎ
    • 역습의 밀본. 한명회 비긴즈
    • 나중에는 밀본과 꿍짝하는 박혁권..
    • 싸인 이후로 간만에 본방사수한 드라마인데 마지막회를 보고 나니 왜 이렇게 열심히 챙겨봤나 싶네요.
      결국 남는건 석규세종 연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하.
    • 일년새 많이 늙었네요 맘고생이 그대로 얼굴에 새겨졌군요
    • 신세경이 와이프라니. 죽을만 하겠어요.
    • 이런 환상 장면은 안 넣었으면 좋겠어요. 재미도 없고.

      지 자식이름을 아빠이름으로 짓다니;;
    • 나름 귀여운 엔딩이네요
    • 오그라드는 엔딩 ㅋㅋ
    • 잔뿌리깊은 나무로 끝났네요
    • 마지막 인사 아이디어 좋네요.
    • 정기준이 후반부에 너무 찌질해졌고 장혁씨는 비중을 더 줄였으면 좋았을텐데....
    • 전에도 썼지만. 광평대군 죽던 주가 하이라이트였고 그 뒤는 사족같아요. 그 때 그렇게 끝났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 좋은 드라마였어요. 시크릿가든 외에 올해 본 드라마네요. 한석규의 연기가 많은 것을 살렸죠. 전 외국인 친구에게 이 드라마를 추천하고 싶네요.
    • 좀 산만하긴 했지만, 하고 싶은 말은 다 한 드라마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좋은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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