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성]짧게..개봉작 감상기..

*틴틴-->스필버그 감독님..스토리 읽으시는 감은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요즘은 아동들도 이런류는 안볼 듯..

*미션 임파서블 4-->명불허전..극장에서 봐야할 이유가 꽤 많음..특히 두바이에서 찍은 건 최고!!

*그림자게임--->이번 주 영화중 제일 재미없는 영화..셜록 홈즈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재밌을래나 몰겠지만..다우니 주니어씨는 그냥 아이언맨만 죽어라 파시길!!!

*마이웨이-->그냥 오다기리죠 주연의 일본영화일 뿐..한국배우들이 오히려 숟가락 얻었다..

    • 그림자게임이 셜록홈즈 맞죠? 별로라니..
      안그래도 셜록이랑 미션임파서블중에 내일 뭘 볼까 고민중이었거든요
      감사감사
    • 마이웨이 평이 썩 좋지 않더군요. 너무 욕심부린 건 아닐까요.
    • MI4 모래폭풍속 카 체이싱 장면이랑 주차타워 장면에서는 어드벤처 비디오게임 속에 들어가 있는 것 처럼 신나던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