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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눈물을 봤어야하는 건데(자동재생)
나나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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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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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펭귄과 코알라가 없었으면 얼마나 팍팍했을까요.
27h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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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으악으악으악!! 엄마(아빠?)랑 아장아장!!!
으악으악으악!! 엄마(아빠?)랑 아장아장!!!
로이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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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전 봤지요.
귀엽고도 긴장되면서 슬픈 장면입니다;
전 봤지요.<br /><br /><object width="56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WCswzldMVQ?version=3&hl=ko_KR&rel=0"></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zWCswzldMVQ?version=3&hl=ko_KR&r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6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br /><br />귀엽고도 긴장되면서 슬픈 장면입니다;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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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새끼가 사람이 구해줄거라고 생각해서 온걸까요? 신기했어요
새끼가 사람이 구해줄거라고 생각해서 온걸까요? 신기했어요
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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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카메라 기사가 왜 펭귄을 '살려줄 수도 없고' 라고 말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거기서 자연의 섭리를 거스린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새한테 고소라도 당할까봐 그러나요;;
카메라 기사가 왜 펭귄을 '살려줄 수도 없고' 라고 말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거기서 자연의 섭리를 거스린다는 얘기가 왜 나오는지... 새한테 고소라도 당할까봐 그러나요;;
침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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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갈매기도 먹고 살아야 하잖습니까. 자기가 개입하는 바람에 펭귄을 못 먹어서 갈매기가 굶어죽을 수도 있고, 어쩌면 그 갈매기한테도 먹여살릴 새끼가 있을 수도 있고요. 갈매기가 펭귄을 잡아먹는 게 약육강식의 법칙이고 자연의 섭리 아닌가요.
갈매기도 먹고 살아야 하잖습니까. 자기가 개입하는 바람에 펭귄을 못 먹어서 갈매기가 굶어죽을 수도 있고, 어쩌면 그 갈매기한테도 먹여살릴 새끼가 있을 수도 있고요. 갈매기가 펭귄을 잡아먹는 게 약육강식의 법칙이고 자연의 섭리 아닌가요.
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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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제 눈앞에서 저런 상황이 벌어지면 자연의 법칙 섭리 생각하기 전에 저는 얼른 약한 동물을 살리고 보겠습니다. 그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제 눈앞에서 저런 상황이 벌어지면 자연의 법칙 섭리 생각하기 전에 저는 얼른 약한 동물을 살리고 보겠습니다. 그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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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뒷짐지고 아장아장 걷다가 봉변을 당하는군요
귀엽습니다~~~
뒷짐지고 아장아장 걷다가 봉변을 당하는군요<br /> 귀엽습니다~~~
데메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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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펭귄도 생선을 잡아먹는 포식자인데~
펭귄도 생선을 잡아먹는 포식자인데~
사과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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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외국 다큐들은 관찰자의 존재를 배제한척 촬영하는데, 한국 다큐들은 촬영제작 뒷얘기에나 나올법한 제작진들의 개입이 당연시 되고 있어요.
외국 다큐들은 관찰자의 존재를 배제한척 촬영하는데, 한국 다큐들은 촬영제작 뒷얘기에나 나올법한 제작진들의 개입이 당연시 되고 있어요.
김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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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진짜 웃겼는데 새끼 하나가 바라 한짝을 들고 쉬를 하니 그게 튄 다른 새끼가 야! 그러면서 부리로 쪼던
진짜 웃겼는데 새끼 하나가 바라 한짝을 들고 쉬를 하니 그게 튄 다른 새끼가 야! 그러면서 부리로 쪼던
잔인한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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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그거 벌써 고퀄 짤방화되서 돌아다니던데 집에가서 달아봐야겠어요. 진중한 나레이션이 깔려서 더 웃기더군요.
그거 벌써 고퀄 짤방화되서 돌아다니던데 집에가서 달아봐야겠어요. 진중한 나레이션이 깔려서 더 웃기더군요.
김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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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원글에도 나오는군요
원글에도 나오는군요
침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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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5
브랫/ 그렇게 개입하고 말고가 현장에 있는 프로와 일반 시청자의 차이가 아닐까요. 그 많은 자연 다큐멘터리의 제작진들 모두가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될 처지에 놓인 약한 동물을 살릴 수 있는 순간을 외면하지 않는다고 상상해 보세요.
브랫/ 그렇게 개입하고 말고가 현장에 있는 프로와 일반 시청자의 차이가 아닐까요. 그 많은 자연 다큐멘터리의 제작진들 모두가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될 처지에 놓인 약한 동물을 살릴 수 있는 순간을 외면하지 않는다고 상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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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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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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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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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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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강추] '척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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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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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ombe Lucien(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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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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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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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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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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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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