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정봉주 전의원에게 빅엿을 날렸다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11122610370357719&newssetid=1331

 

되먹게 되는 기사..이 분 내년에 총선 안나가고 싶어서 이러는 걸까요?ㅋ

    • 얘네들 마인드가 웃긴게, 공정성과 민주주의를 요구하려면 꼭 가난하게 살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생각하더군요. 자기네들이 그 이전 단계부터 잘못되어 있다는걸 몰라요.
    • 자녀를 외고에 보냈으면 교육의 공정성 이야기하면 안되는거였군요
    • 계급론은 사람이 경제적 조건을 반영'하게' 되어있다는 소리지
      반영 '해라' 라는 소리가 아닌데 저번부터 진보진영이나 옛날부터 얘네들이나 똑같네요
    • 이명박이 부자라서 비리를 안저지르고 경제 살릴것 같다고 뽑은 국밥집 할머니 얘기가 떠오르는군요.
    • 음.. 다이나믹 코리아에서 일부 정치인들은 전혀 다이나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분들이 3선 4선하시는 것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 전여옥이 트위터에서 이런 말도 했네요
      "진보도 좌파도 호텔가서 비싼 밥 먹을 수 있죠. 근데 그들이 늘 파는 진짜 서민들은 호텔에서 밥 먹을 일이 없다는 거죠. 이 위선이 지겹다는 거죠"

      그런데 어쩌죠? 서민들도 특별한 날 맘 먹고 호텔 가서 식사하는 경우 있거든요. 대체 어느 정도를 서민이라고 생각하는건지.
    • 근데 안민석 의원, 액수를 잘못 적으신 듯. 0 하나 더 붙였나봐요. 111,700원일 것 같은데요.
      전여오크라면 저 액수 가지고 또 너댓명이 백만원대 커피 마셨냐고 꼬투리 잡을 듯.
    • mockingbird/

      그러게요. 저도 액수가 너무 큰 것 아닌가 생각했는데..
    • 얘가 나오는 저격수다...(이름도 맨날 바뀌는) 들어보면 진보, 좌파는 천사 아니면 못하겠더라구요. 보수의 입장에서 상식적인 얘기를 해줄 것이라는 최소한의 기대도 버거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입감전에 가족 지인과 시간보내는것이 안중요한 일인지. 진보며 좌파가 뭐라고 생각하길래 쪽방에서 회동하지 않느냐는 댓글이 ㅋ
    • 정봉주 전의원이 관심대상이긴 한가봐요. 입이 근질거려서 참질 못하니.
    • 진짜 서민은 호텔에서 밥 먹을 일이 없다, 라... ㅋㅋㅋㅋ 정말 (석규세종 톤으로) 지랄하고 자빠졌네요. 진보는 가난해야 한다는 거지같은 개드립을 저렇게 뻔뻔하게 칠 수 있는 낯짝이라니... 아 진짜 후진타오가 따오기를 선물했을 때 여오기를 강제선물하고 왔어야 하는데... -_-
    • 근데 정봉주 의원은 진보계열이지만, 좌파는 아닌데...-_-;;
    • 정봉주는 본인이 돈 잘 번적 있고 부인도 잘벌어서 차 기종도 이야기하는데요.
      그리고 저날이 특정한날 아닌가요? 서민이 돈 모아 호텔 밥 먹으면 안된다는거 자체가
      쟤들이 얼마나 서민을 거지같이 생각하는줄 알겠네요. 아버지가 감옥가는데 가족들이랑 지인들이랑
      근사한 밥한끼 먹음 안됩니까? 특별하고 인상적인 날이잖아요. 게다가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리고 안민석 의원이 0 하나 더 붙였다고 실수라고 트윗에서 이야기 하더군요.
    • 우리나라 서민은 호텔도 못가는 거지같은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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