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아래 시국광고를 보고 생각난 광고

 

이 광고가 조선일보 전면광고 였다는 것,

 

그리고 이 광고가 나온 날이 12월 24일이였다는 것,

 

광고주가 목사님이라는 것....

 

 

하지만 성탄절이라서 이분에게도 사랑과 용서를 해야겠지요.

    • 장담하건데, 예수가 살아 있으면 저 인간부터 채찍으로 쳤을겁니다.
    • 저 진짜 이거 보고 식겁했어요...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ㅋㅋ 저런 생각을 하는 것도 놀랄 노자인데 저런 글을 돈 준다고 전면 광고로 실어주는 신문은 더 놀랍네요
    • candid// 요즘 조선일보 광고는 제이미 파커스라른 정체불명의 통신판매 제품이 점령한지 오래되었으니... 저런 광고도 감지덕지일겁니다.
    • 아 참.. 길게도 썼네요. 광고의 포인트는 함축이라는 것 모르시나봐요.
    • 이분 목사님이시면서 성경은 보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 근데 노인네들은 돋보기쓰고 꼼꼼히 본다는 거.
      다행히 저희 집안에는 없지만요.

      어제 부모님댁 갔다가 TV돌리는데 케이블 개신교 채널에서 조용기 목사 설교하는게 나오더군요.
      나꼼수에서 들은대로 온 가족 사돈까지 머리 끄댕이 개싸움 벌이는 얘길 대충 해드렸더니
      친인척 등살+기타 사유로 최근 교회다니기 시작하신 어머니 왈,
      우리 교회도 헌금 봉투에 실명 기재해서 누구 얼마 헌금냈다, 써놓더라.
      하며 씁쓸해하시더군요.

      엄니, 당신이나 나나 한국 개신교회 체질은 아니예요.
    • 예수님이 채찍보다는...시대에 맞게 폭탄을 던졌을거라는데 500원 겁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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