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요새 손예진이 저도 친구 있어요! 하고 사진을 올리는 거 보면, 이 사람, 진짜 친구가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2.  
2011년에 월별 적자를 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이번 달에 그 기록이 깨졌죠. 어쩔 수 있나. 소비가 워낙 많았어야 말이죠. 특히 노트북 및 그 관련 기기들. 

3.  
아직도 새 노트북을 반대 방향에서 열려고 그래요. 저번 넷북과는 달리 앞뒤 구별이 어렵네요.

4.  
일 때문에 내일 아침 한티역으로 가야 합니다. 그 다음에 2호선을 타고 왕십리로 가야 하는데... 걷는 게 낫겠죠? 

5.  
드디어 브람스 전집 완결. 다음 목표는 켐프의 베토벤 소나타 전집. 까짓 거 막 하자고요. 이제 안 두려워! 

6.  
써니 블루레이 서플들을 봤는데, 별 재미가 없군요. 오디오 코멘터리를 기대하고 있어요. 아, 스페셜 드라마인가, 그건 아직 안 봤어요. 이건 뭔가.
   
7.
오늘의 자작 움짤.

    • 1.뭔가 급작스러워 보이긴 하죠.
      근데 친구가 누구누군데요?

      이민정, 김희철은 친구인걸로 아는데.
    • 빌헬름 켐프죠? 개인적으로 베토벤엔 최고라고 생각하는 피아니스틉니다,
      드뷔시도 한번 들어보세요.
      고클에 가보니 발터기제킹이나 미켈란젤리의 드뷔시 연주가 있던데, 저는 둘다 다운 받았는데, 발터기제킹의 연주가 좀더 나은것 같기도 하네요,
      그외에 레오니드 코간의 바이올린연주를 들을수 있었네요,
      쇼스타코비치도 좋지만, 하차투리안도 들을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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