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도가 애 이름을 스탠리라고 지었다는군요.
그녀의 트위터에서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http://twitter.com/didoofficial
에미넴의 'stan'이 없었다면 다이도의 커리어도 없었겠죠.
이름 자체야 흔한 이름이고 스탠에 특별한 애정이 있다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노래 내용상 좀 그렇지 않나요-.-
다이도의 아들 스탠이라고 하면 다들 노래 스탠을 떠올릴텐데요.
둘이 함께 한 스탠 라이브입니다. 둘 다 참 어렸네요 ㅋ
에미넴은 요즘 사진 보면 은근 동안이긴 한데, 예전 모습을 보면 확실히 나이가 들긴 했더군요ㅜㅜ
에미넴은 여자 피쳐링 가수랑 노래부를 때나 시상식에서 여자 시상자를 만날때마다 느끼는건데,
말만 저렇게 하지 사실 좀 쑥맥 같아요. 가만보면 여자가수들한테 은근 잘 해줘요. 눈은 잘 못 마주치면서 ㅋㅋ
아래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127시간 주제곡인 'if rise'입니다.
작년(이제 곧 제작년이 되겠지만ㅜㅜ)에 영화주제가상을 많이 받았었죠. 그럴만한 노래입니다.
다이도 목소리는 이런 분위기에 정말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