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층 이사왔어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1227001903061&p=joongang&mredirect=false

모바일이라 기사링크만 합니다.
늘 그렇긴 하지만 이런저런 우울한 뉴스만 가득한 요즘인데
이 기사보고 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지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아이의 편지도, 주민들의 답장도 그야말로 훈훈하네요.
    • 저도 아침에 이 기사 보고 기분이 좀 좋아졌음 ㅋ

      (근데 세상이 하도 흉흉하다보니 저렇게 신상정보가 다 노출되어도 괜찮나 괜한 걱정이...)
    • '7일간 준희가 자기 글에 달린 답장을 보고 아주 많이 신나했어요'라네요. 준희어린이, 좋은 네티즌이 되겠어요.
    • 이런 애는 분명 좋은 어른으로 자랄 거예요.
    • 그리고 11층 주민은 층간소음에 시달리게 되는데...



      윤계상톤으로~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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