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없어서.. 한나라당 비대위

“초호화 엘리트 인선”…‘반MB 노선’ 평가도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12128.html

 

개인적인 생각으론 왜 저 명단에 있나 궁금한 사람도 몇 있지만,

사람이야 겪어봐야 아니까 원래 그런 성향의 사람일 수도 있겠죠.

뭐 정모씨도 그런 사람일 줄은 몰랐으니..

 

26세 분이 제일 화제가 되는 모양이긴 하더군요.

원래 안철수 대항마(?)로는 김택진 대표가 거론되었던 모양인데 다행(?)히 한나라당 생각대로 되진 않은 모양이고 대신..;;

 

절대 김전일님 이야기 때문에 꺼내는 건 아니고ㅋㅋㅋ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EB%B9%84%EB%8C%80%EC%9C%84&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3381771

 

혹시나 이 얘기 먼저 나왔나 검색중에 김전일님 글이 걸려서ㅋㅋ 

    • 수장인 박근혜가 그저 비상용으로밖에는 쓸데가 없다는거
    • 전여옥은 이명박 지킴이로 완전히 전업했군요.

      "김종인은 범죄자, 이준석은 들러리"
    • 저격수다에서 입에 개거품을 물고 비대위를 깝니다
    • 조동성은 정운찬 보면서 느낀 바가 없나봐요. 그냥 학교에 있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은데.
    • 이상돈 교수...나름 합리적 보수로의 역할은....끝난건가요....
    • 저 사람들에게 실망하기 전에 거꾸로 박근혜가 김종인, 이상돈을 기용하며 치고 나오는 것을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야권 입장에서 꽤나 골치아플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박근혜 비대위 만만하게 보면 나중에 큰 코 다칩니다. 26세 저 사람 말하는게 심상치 않네요.
    • 비대위의 의견이 얼만큼 반영이 될지 두고 봐야 겠네요...
    • 조현정 비트 컴퓨터 회장(여자분 아닙니다) 은 그 쪽에 붙을 줄 몰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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