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비비씨 위대한 유산

샬롯 램플링이 미스 하비셤으로 나왔던 버전이 99년에 나왔습니다. 요안 그리피스와 저스틴 와델이 핍과 에스텔라로 나왔죠. 으악... 그게 벌써 12년 전이라니!!!! 아무튼 영국 티비에선 자기네 고전을 10년에 한 번씩은 리메이크를 하니까 할 때가 됐죠.

이번엔 질리언 앤더슨이 미스 하비셤입니다.이 사람은 이제 그냥 영국 사극 배우로 눌러 앉으시려나요. 맛이 간 괴물로 나오는데도 매우 아름답군요.









    • 여주랑 남주가 기네스팰트로랑 에단호크보다 안이뻐요 ㅠㅠㅠㅠ 그래도 보고싶다아
    • 으악 미스 해비셤이 너무 이뻐요. 저는 에단 호크, 기네스 팰트로보다는 요안 그리피스와 저스틴 와델 커플이 더 예뻤다는 쪽에 한 표.
      여기선 두 주인공 역을 누가 맡았어요? 말해주셔도 알 만한 배우들인지는 모르겠지만.
      99년판에서 램플링은 가만히 있어도 그냥 온몸에서 으스스한 기운이 풍겨나왔죠. 그거 영화음악이 아주 좋았는데...
    • 처음엔 스컬리인줄 못 알아봤네요.
    • 더글러스 부스와 바네사 커비란 정말 데뷔한 지 얼마 안되는 신인 배우들이에요.
    • 질리안 앤더슨이 미스 하비셤이라니! 어머 이건 꼭 봐야되!! 물론 분장이겠지만 질리안 앤더슨도 많이 늙으셨네요.ㅠㅠㅠㅠ
    • 이번에 마이크 뉴웰이 연출하는 영화 버전에선 헬레나 본햄 카터가 미스 하비샴이라던데 이쪽도 어떨지 궁금해요.
    • 근사하네요. 팀 버튼 영화로 많이 단련돼서 그런지 헬레나 본햄 카터도 어딘가 음습한 모습이 잘 어울려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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