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뻘짓;

양재역에서 송년회로 낙지&삼겹살 철판 볶음 배부르게 잘 먹고 집에 와 맥주따라 놓고 글리3을 열심히 보고 있었죠

맥주도 다 먹어가니(하나 더 사와 말어?의 기로에서 고민하다) 

자야겠다..하면서 자리 정리하던 중 따듯하라고 깔아놓은 이불에 묻어있는 핏자국!

이건 왠 핏자국!!

하며 다리 여기저기를 살펴보다 냄새를;; 맡아보니..........

일행을 기다리며 들어가서 먹었던 비스킷에 딸려온  KFC 딸기쨈이네요-_-;;;;;

 

    • KFC는 비스킷이 진리....
      근데 참크래커 이야기 하시니 언젠가 딸기쨈이 딸려 나오던 과자도 있었던듯한 기억이?
    • 폴라포/에그타르트냐 비스킷이냐 고민하나 비스킷 먹었는데 겉은 바삭 속은 촉촉(밀가리 냄새도 나는 것이)역시 맛있더라구요. 딸기쨈 딸려오던 과자도 있었나요? 케챂 딸려오는 야채타임만 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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