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가 그립네요.(정치적인 내용 없습니다.)

무슨 심오한 이야기,


정치적 의미가 깊은 이야기 못합니다.


아주 단순무식한 이야깁니다.


오늘 나꼼수 녹음이 있었죠.


주진우가 사진을 올렸듯이.







그래서 정봉주가 오늘 있었으면,


오늘 터진 김문수 119통화와 자신의 조선일보 기자와의 통화담을 섞어서 만든 


김문수 vs 정봉주를 분명히 듣고서... 나꼼수 녹음하면서 깔때기 작렬하면서...


"내가 대세긴 대센가봐. 그거 누가 만들었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들어도 통쾌하더구만. 하하하"


빅재미를 줬을텐데... 그걸 못듣는다니... 그게 아쉽네요.


1년 다 살지, 중간에 다른 이벤트로 일찍 나올지 모르겠지만, 어여 나와 웃겨주소.(무슨 군대간 개그맨 그리워하는 멘트 같군요.;;;)




그런 의미에서 김문수 패러디물 하나 더.

(아까 들으신분 다시 들으셔도 됩니다. 뭔가(?) 추가된 신버전입니다.ㅎ)






김문수가 아이폰을 쓰는 이유.jpg









    • 요것도 재미있더군요
      김문수의_알고리즘.jpg


      무한루프에 빠질 수밖에 없음;;; 소방관이 Ctrl+Alt+Delete 걸은 건 당연..
    • 폴라포/그거 퍼오려다가 말았다는...ㅎ

      그거 말고도 정말 주옥같은 작품이 많죠.

      흡사 전스틴 흥할때 보는 느낌.

      생각난김에 짧은거 하나 더.

      김문수가 관등성명 계속 물어보는 이유.


      問 물을 문
      誰 누구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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