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님관련 짤막한 잡담

* 진중권씨 은근 김문수씨와 닮지 않았나요. 말투도 그렇고 외모적으로도 말입니다.

 

p.s : 이 문장에 분노한 진중권씨가 듀게 가입하길 희망하며.

 

 

* 김문수 논란을 보며 뜬금없이 떠오른건, 어느 영화에 나왔던 "공무원이 전화를 안받아!?"라는 대사였습니다. 양택조씨가 했던가.  

이 논란과 관계는 전혀 없지만, 저 대사를 할 때 말속에 느껴지는 질감이나 짜증이 무척 리얼했거든요.

 

 

* 이와중에도 원칙 운운하며 김문수에게 쉴드를 치는 사람도 있더군요.

 

 

 

    • 공공의적 강신일씨 대사인데 좀 뉘앙스가 달랐죠. 막판에 검사가 궁지에 몰리니 비아냥대는데 검사가 전화를 끊어버리니 전화기 집어던지면서 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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