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듀나님을 비롯한 언론 시사회 참석한 분들은
이런 분들이 만들고 출연하는
이 영화를 보고 있겠네요.
아웅 부러워라.
빨리 다음 주가 왔으면 좋겠어요.
게시판 2012